미래컴퍼니, 최대주주가 주식담보계약 연장

입력 2016-04-18 07:36:28 | 수정 2016-04-18 07:36:28
미래컴퍼니는 최대주주인 김준구 상무가 대우증권과 맺었던 주식담보 계약이 연장됐다고 18일 공시했다. 대우증권에 담보로 제공한 주식 수는 10만504주다.

김 상무의 주식 담보제공 건수는 총 6건이며 누적 담보제공 주식 수는 118만7074주다. 차입금액은 73억7900만원, 담보설정금액은 205억9500만원(15일 종가 기준)이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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