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투자, ELS 등 파생결합상품 6종 모집

입력 2016-04-12 13:58:56 | 수정 2016-04-12 13:5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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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하나금융투자 제공



하나금융투자는 연 7.00%의 쿠폰을 지급하는 주가연계증권(ELS) 등 파생결합상품 총 6종을 오는 15일 오후 1시30분까지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하나금융투자 ELS 6113회'는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지수와 유로스탁스(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연 7.00%를 추구한다.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지며 만기까지 기초자산이 50% 이상 하락한 적이 없으면(녹인 50%) 계약된 쿠폰이 지급된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90%이상(1~2차) △85%(3~4차) △80%(5차~만기)이다.

'하나금융투자 ELS 6114회'는 홍콩 항셍중국기업지수(HSCEI)와 유로스탁스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는 연 7.00%를 추구한다. 만기는 3년이고 녹인이 없이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있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85%이상(1~2차)△80%이상(3~4차) △75%이상(5차) △60%이상(만기)이다.

비슷한 구조로,스탠다드앤푸어스500지수, 유로스탁스50지수 니케이225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 '하나금융투자 ELS 6116회'는 연 6.70%를 추구한다. 만기는 3년이고, 녹인이 없이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있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85%이상(1~3차) △80%이상(4~5차) △60%이상(만기)이다.

월지급식 ELS도 모집한다. 코스피200지수와 스탠다드앤푸어스500지수, 유로스탁스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 '하나금융투자 ELS 6115회'는 연 6.00%를 추구한다.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있으며 월지급조건은 60%이상이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90%이상(1~2차) △85%이상(3~4차) △80%이상(5차)/60%이상(만기)이며 녹인이 없다.

기타파생결합사채(DLB)와 파생결합증권(DLS)도 내놨다. 원금보존형인 '하나금융투자 DLB 532회'는 서부텍사스산원유(WTI)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만기는 18개월이고 최대수익률은 18.00%(연12.00%)를 추구하는 상품이다. 만기에 기초자산의 가격이 100~160% 구간에 있을 경우 참여율 30%로 수익률이 결정된다.

마지막으로'하나금융투자 DLS 1354회'는 만기가 3개월이고 연1.90%를 추구한다. 계약기간 내에 중국에 신용사건이 발생하지 않으면 약속된 쿠폰을 지급하는 구조다.

모집은 각 30억원 한도로, 상품가입은 최소 100만원 이상,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각 파생결합상품의 쿠폰은 확정된 수익이 아니며, 운용결과 또는 중도환매에 따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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