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프라이드 "화장품 법인 인수 취소"

입력 2016-04-08 16:39:05 | 수정 2016-04-08 16:39:05
뉴프라이드는 8일 거래소의 조회공시 답변에서 기존에 추진하던 화장품 법인 인수를 취소키로 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면세점 사업 시너지 효과를 위해 국내 화장품 법인 인수를 검토해왔다"며 "지난해 12월 상대법인 회사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후 실사를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실사 진행 중 상대법인의 재무와 내부통제절차 등에 중대한 문제가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됐다"며 "이에 상대법인의 귀책사유로 인해 화장품 법인 인수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포토슬라이드

POLL

김영란법 시행령 개정이 필요하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071.87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63% 큐리언트 -2.73%
신성통상 -0.39% 크리스탈 +1.22%
LG화학 0.00% 맥스로텍 -1.74%
SK디앤디 0.00% 큐캐피탈 +1.89%
SK가스 -3.56% 포스링크 -6.99%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KB금융 +1.55%
NAVER +0.13%
효성 +0.35%
기업은행 +0.79%
금호석유 +2.11%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1.08%
알파홀딩스 -1.24%
AP시스템 -1.32%
메디톡스 +0.35%
파라다이스 -1.79%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0.82%
현대차 +1.99%
한화케미칼 +6.13%
OCI +8.83%
신한지주 +1.53%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휴젤 +0.44%
GS홈쇼핑 -0.36%
메디톡스 +0.35%
뷰웍스 -1.18%
모아텍 -1.56%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