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산업, 1000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입력 2016-04-07 15:48:03 | 수정 2016-04-07 15:48:03
현대산업개발은 홍제제2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이 새마을금고중앙회 등으로부터 진 채무 1000억원에 대한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는 현대산업개발의 지난해 연결기준 자기자본의 4.0%에 해당한다. 보증기간은 2019년 3월8일까지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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