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화 가치 급등, 뉴욕시장에서 109엔대 진입 … 1년5개월 만에 최고

입력 2016-04-06 06:27:21 | 수정 2016-04-06 06:27:21
기사 이미지 보기

일본 엔화 강세가 가속화되고 있다.

5일 미국 뉴욕 외환시장에서 엔화는 장중 한때 달러당 109엔 대까지 치솟았다. 엔화가 109엔대 로 오른 것은 1년5개월 만이다. 6일 오전 6시20분 현재 엔화는 달러당 110.30엔 선에서 거래되고있다.

엔화 가치가 금주 들어 급등하고 있는 것은 미국 중앙은행(Fed)의 조기 금리 인상 가능성이 낮아지고 있다는 관측 때문이다. 또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미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엔화 가치를 낮추기 위한 시장개입에 소극적 입장을 밝힌 것도 엔화 가치를 끌어올리고 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전했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janus@hakyung.com

포토슬라이드

POLL

안희정 충남지사의 경제 정책관을 지지합니까?

군 복무기간은 어느 정도가 타당하다고 보세요?

중국이 미국을 앞서기 위해 시간이 얼마나 걸릴까요?

증권

코스피 2,065.99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33% 썬코어 -11.87%
SK가스 -2.67% 엔지켐생명... -2.28%
더존비즈온 +0.92% 위즈코프 +29.83%
SK디앤디 -3.08% 툴젠 0.00%
KB금융 -1.43% 메이슨캐피... +6.08%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미래에셋대... -0.35%
엔씨소프트 -0.32%
아모레퍼시... -1.25%
롯데쇼핑 -1.10%
POSCO -0.92%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지엔코 -5.31%
홈캐스트 -4.70%
SK머티리얼... -1.21%
안랩 -1.66%
셀루메드 -4.36%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SK하이닉스 +3.36%
삼성전기 +2.46%
한화케미칼 0.00%
LG디스플레... +1.40%
대한항공 +1.43%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CJE&M 0.00%
모두투어 +4.46%
휴젤 -3.50%
AP시스템 +3.14%
파라다이스 +2.53%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