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주, 대우증권 회장직 맡아 통합작업 '진두지휘' … 미래에셋자산운용 회장직 사임하기로

입력 2016-04-04 09:25:08 | 수정 2016-04-04 09:35:29
기사 이미지 보기
박현주 미래에셋금융그룹 회장이 대우증권 회장직을 맡아 통합 작업을 직접 진두지휘한다.

미래에셋증권은 4일 "미래에셋증권대우증권 조직의 조기안정과 통합증권사의 성공적인 출범을 위해 박현주 회장이 대우증권 통합작업에 직접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박 회장은 현재 맡고 있는 미래에셋자산운용 회장직을 사임하고 신설 대우증권 회장직을 맡게 된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대우증권과의 빠른 합병 완료로 각 영역별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고 아시아 대표 글로벌 투자은행으로 도약하기 위한 초석을 마련할 것"이라며 "한국경제의 역동성을 회복하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구축하는데 기여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포토슬라이드

POLL

북한 김정은 체제의 향후 전망을 어떻게 보십니까?

증권

코스피 2,084.39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50% AP시스템 +5.88%
한국쉘석유 -1.68% 엔지켐생명... -0.62%
삼성전자 +2.11% 포티스 +12.19%
SK디앤디 -1.68% 영풍정밀 +2.21%
SK가스 -1.83% 에스엠 -1.99%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롯데쇼핑 -1.05%
현대차 -0.33%
SK하이닉스 -0.99%
현대모비스 +0.58%
POSCO -0.18%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0.10%
제주반도체 +0.80%
포스링크 +1.89%
고영 -0.94%
에스에프에... -0.15%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한국전력 +6.03%
현대중공업 +2.41%
삼성전기 +0.84%
한전KPS +0.89%
엔씨소프트 +2.65%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AP시스템 +5.88%
이오테크닉... +4.82%
파라다이스 +2.46%
SK머티리얼... -0.33%
웹젠 +6.61%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