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만손, 최대주주 측 지분율 34.82%→35.55%로 확대

입력 2016-04-04 09:12:01 | 수정 2016-04-04 09:12:01
로만손은 김기문 회장 외 특별관계자의 지분율이 34.82%(574만6650주)에서 35.55%(586만7922주)로 늘어났다고 4일 공시했다.

사측은 "장내매수를 통해 주식 수가 증가했다"며 "안정적 경영권 유지 차원"이라고 밝혔다.

김기문 로만손 회장은 7만1802주(0.43%)를 추가 매수해 개인 지분율이 25.52%로 늘었났으며, 김기석 대표이사는 3만4940주(0.22%)를 매수해 11.22%로 늘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포토슬라이드

POLL

김영란법 시행령 개정이 필요하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073.72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47% 큐캐피탈 +3.02%
흥아해운 +22.44% 세진전자 +27.39%
SK디앤디 -0.85% 썬코어 -10.85%
삼성전자 +1.42% 에코프로 0.00%
SK가스 -1.78% 에스아이티... -22.64%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KB금융 +1.33%
NAVER +0.38%
효성 -0.35%
기업은행 +0.79%
금호석유 +2.00%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0.59%
알파홀딩스 -0.83%
AP시스템 -0.38%
메디톡스 +0.31%
파라다이스 -1.79%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2.14%
삼성화재 +2.24%
KB금융 +2.96%
현대차 +1.01%
SK이노베이... 0.00%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휴젤 +2.90%
메디톡스 +4.78%
CJE&M 0.00%
티씨케이 +6.70%
GS홈쇼핑 +1.69%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