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위아, 1분기 실적 부진…회복세 2분기 이후"-NH

입력 2016-03-28 08:16:16 | 수정 2016-03-28 08:16:16
NH투자증권은 25일 현대위아에 대해 1분기 실적은 부진하겠지만 2분기 이후 회복세가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3만원을 유지했다.

조수홍 연구원은 "이미 예상된 1분기 실적 악화 이후 2분기부터는 실적 회복이 예상된다"며 "다만 실적 개선세 역시 타 부품기업 대비 가시성이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현대위아의 올해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4.3%, 14.9%씩 감소한 1조9028억원, 1108억원으로 추정된다.

중국 엔진법인의 경우 현대차그룹 가동률 회복만큼 수혜를 보기 어려운 상황이다. 또 2분기부터 가동하는 멕시코 공장 역시 운영 초기 비용이 부담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조 연구원은 "1분기 실적은 현대차그룹의 글로벌 가동률 하락, 중국 엔진법인의 실적 부진에 따라 지분법 평가이익 감소, 반조립제품(CKD) 매출 감소 등으로 부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포토슬라이드

POLL

청와대와 국회의 세종시 이전에 대한 견해는?

북한 김정은 체제의 향후 전망을 어떻게 보십니까?

증권

코스피 2,105.50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95% 셀트리온 +0.79%
SK디앤디 +1.67% 포스코엠텍 -0.70%
한진해운 -46.15% 솔루에타 +0.15%
SK가스 -0.96% 셀루메드 +0.75%
지코 +0.95% 툴젠 +0.84%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롯데케미칼 0.00%
NAVER 0.00%
SK텔레콤 0.00%
LG화학 0.00%
POSCO 0.00%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고영 0.00%
휴젤 0.00%
카카오 0.00%
셀트리온 0.00%
클리오 0.00%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신세계 +1.07%
현대중공업 +1.62%
롯데쇼핑 +1.07%
LG전자 +1.29%
두산인프라... +5.29%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파라다이스 +1.71%
서울반도체 +3.57%
이오테크닉... -2.03%
카카오 +1.24%
CJ오쇼핑 +0.31%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