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인민은행, 시중에 23조원 유동성 공급

입력 2016-03-21 10:26:21 | 수정 2016-03-21 10:26:21
중국 인민은행이 공개시장 조작을 통해 시중에 1300억 위안(약 23조4300억 원)의 유동성을 공급하기로 결정했다.

21일 중국의 경제매체 신랑재경에 따르면 중국 인민은행은 공개시장 조작을 통해 7일 만기
역환매조건부채권(RP) 거래로 시장에 1300억 위안의 유동성을 공급할 계획이다. 이날 만기가 돌아오는 유동성 규모는 100억 위안(약 1조8000억 원)이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포토슬라이드

POLL

대우조선해양을 살려야 한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155.66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93% 넥센테크 +4.65%
SK디앤디 +5.00% 엑사이엔씨 -2.40%
SK가스 -0.80% 엔지켐생명... -5.60%
삼성전자 -0.72% 카카오 -1.43%
한화테크윈 -2.18% 셀트리온 +1.34%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SK하이닉스 +2.42%
삼성화재 -1.10%
삼성중공업 -1.26%
현대엘리베... -0.32%
하나금융지... -2.69%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메디톡스 -0.29%
컴투스 +0.08%
CJ E&M +0.47%
인터플렉스 +4.17%
파트론 -2.10%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현대백화점 +0.98%
한국전력 0.00%
KT&G -0.10%
고려아연 +1.09%
한국타이어 +2.17%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SK머티리얼... +1.91%
인터플렉스 +4.17%
서울반도체 -0.58%
에스엠 -0.65%
셀트리온 +1.34%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