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세하, 관리종목 지정 우려에 '급락'…50% 이상 자본잠식

입력 2016-03-21 09:19:08 | 수정 2016-03-21 09:19:42
세하가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수 있다는 우려감에 장 초반 급락하고 있다.

21일 오전 9시17분 현재 세하는 전 거래일보다 285(17.98%) 내린 1300원에 거래 중이다.

세하는 자본잠식 50% 이상 또는 매출액 50억원 미만 사실이 발생했다고 지난 18일 공시했다. 지난해 개별 기준 영업손실 84억6800만원을 기록했다.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2015사업연도 감사보고서에서 50% 이상 자본잠식이 사실이 최종 확인되는 경우, 유가증권시장상장규정 제47조의 규정에 따라 감사보고서 제출일 다음날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수 있다"고 말했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포토슬라이드

POLL

중국이 미국을 앞서기 위해 시간이 얼마나 걸릴까요?

증권

코스피 2,071.87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63% 큐리언트 -2.73%
신성통상 -0.39% 크리스탈 +1.22%
LG화학 0.00% 맥스로텍 -1.74%
SK디앤디 0.00% 큐캐피탈 +1.89%
SK가스 -3.56% 포스링크 -6.99%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KB금융 +1.55%
NAVER +0.13%
효성 +0.35%
기업은행 +0.79%
금호석유 +2.11%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1.08%
알파홀딩스 -1.24%
AP시스템 -1.32%
메디톡스 +0.35%
파라다이스 -1.79%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0.82%
현대차 +1.99%
한화케미칼 +6.13%
OCI +8.83%
신한지주 +1.53%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휴젤 +0.44%
GS홈쇼핑 -0.36%
메디톡스 +0.35%
뷰웍스 -1.18%
모아텍 -1.56%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