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플라스틱, 계열사와 888억 규모 공사 계약

입력 2016-03-18 10:49:37 | 수정 2016-03-18 10:49:37
코오롱플라스틱은 계열사인 코오롱바스프이노폼과 888억3300만원 규모의 폴리옥시메틸렌(POM) 신규생산 설비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의 35.5%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8년 8월31일까지다.

회사 측은 "코오롱글로벌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시공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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