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 "외국기업 국내 상장, 올해 최대 규모일 듯"

입력 2016-03-17 15:20:10 | 수정 2016-03-17 15:20:10
올해 외국기업의 기업공개(IPO) 추진 현황. 사진=한국거래소기사 이미지 보기

올해 외국기업의 기업공개(IPO) 추진 현황. 사진=한국거래소



올해 외국기업의 국내 증시 상장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전망이다.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현재 강소로스웰(Rothwell)전기 등 2개사가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받고 있다.

사전협의가 진행중인 양주금세기차윤제조 등 4개사와 지난 1월 상장한 크리스탈신소재를 합치면 모두 7개사가 연내에 상장하게 된다.

외국기업 상장 수는 2013년 1개사를 기록한 뒤 2014년과 작년 모두 한 곳도 없었다.

현재 기업공개(IPO) 추진을 위한 주관계약을 체결한 외국기업은 총 28개로 집계됐다.

거래소 측은 "공모시장이 안정적으로 성장하면서 외국기업들의 상장이 늘어나고 있다"며 "관계기관과 공동으로 성장성 있는 우량 외국기업에 대한 유치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포토슬라이드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증권

코스피 1,970.61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2.76% 티엘아이 -4.43%
SK디앤디 +0.43% 옵트론텍 -3.87%
SK가스 -0.89% 미래나노텍 -2.86%
현대산업 +0.61% 에이텍 -4.92%
한화테크윈 -7.38% 대한뉴팜 -1.80%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1.26%
SK하이닉스 +0.45%
롯데케미칼 -0.44%
LG전자 +0.22%
현대제철 -0.58%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1.78%
서울반도체 +0.34%
에스티아이 -3.40%
뉴트리바이... -2.05%
에스엠 -0.39%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LG화학 +0.87%
SK하이닉스 +0.45%
현대중공업 +1.33%
삼성중공업 +3.19%
현대차 +1.14%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디오 -1.97%
에스엠코어 +10.70%
비아트론 +0.67%
원익IPS -0.47%
메디톡스 +0.09%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