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엔터테인먼트 심정운 대표, 中업체에 지분 매각

입력 2016-03-16 07:40:32 | 수정 2016-03-16 07:51:33
심엔터테인먼트는 16일 최대주주인 심정운 대표가 보유 주식 345만3170주(20%)를 약 120억원에 화이앤조이엔터테인먼트(Huayi&Joy Entertainment) 등 4인에게 양도하는 계약을 지난 15일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양도 후 화이앤조이엔터테인먼트가 보유하는 심엔터테인먼트 지분은 이번 인수 지분과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취득할 590만주를 포함해 총 787만6671주(30.4%)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포토슬라이드

POLL

안희정 충남지사의 경제 정책관을 지지합니까?

군 복무기간은 어느 정도가 타당하다고 보세요?

중국이 미국을 앞서기 위해 시간이 얼마나 걸릴까요?

증권

코스피 2,066.08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50% 툴젠 +0.17%
SK하이닉스 +0.78% 빅텍 -0.42%
삼성전자 +1.78% 청담러닝 -2.25%
SK디앤디 -1.11% 디오 -4.44%
SK가스 0.00% 네패스 -2.11%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POSCO -1.11%
현대차 -1.37%
현대제철 -1.82%
기아차 -1.95%
LG -0.17%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뉴트리바이... -2.69%
CJ E&M -1.96%
메디톡스 +1.16%
SKC코오롱PI +4.04%
파트론 +1.39%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0.26%
SK하이닉스 +1.57%
아모레퍼시... +3.17%
LG생활건강 +2.01%
한국전력 +1.98%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파트론 +7.46%
주성엔지니... -0.46%
휴젤 -3.68%
실리콘웍스 +4.02%
모두투어 +1.64%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