쎄미시스코, 中 업체와 23억 규모 공급계약

입력 2016-03-07 13:30:16 | 수정 2016-03-07 13:30:16
쎄미시스코는 중국 오르도스 위안성 옵토일렉트로닉스(Ordos Yuansheng Optoelectronics Co.,Ltd)와 23억4600만원 규모의 디스플레이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2014년 연결 기준 매출의 26.88%에 해당하며 계약 기간은 오는 6월10일까지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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