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 OLED 박막인캡장비 중국 수출(상보)

입력 2016-03-04 14:21:01 | 수정 2016-03-04 14:21:01
테스는 4일 중국 디스플레이 업체 CSOT(Shenzhen China Star Optoelectronics Technology co., Ltd.)와 약 47억원 규모의 유기 발광 다이오드(OLED) 박막인캡장비(TFE·Thin film encapsulation System)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장비는 자체발광하는 OLED의 소재를 보호하기 위해 얇은 박막을 여러 층 쌓아 OLED의 수명을 늘리는 핵심 공정으로 패스트 원자층박막증착(ALD) 기술을 적용한 TFE 장비다.

주숭일 테스 대표는 "OLED 장비의 해외수주를 토대로 해외 마케팅에 더욱 매진할 것"이라며 "주력 제품인 반도체 신규장비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포토슬라이드

POLL

대우조선해양을 살려야 한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168.95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08% 넥센테크 +0.11%
SK디앤디 +1.30% 와이지엔터... +0.35%
NAVER +0.93% 로엔 +2.91%
SK가스 0.00% 엔지켐생명... 0.00%
삼성전자 -0.72% 툴젠 0.00%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LG전자 +0.28%
한국전력 -2.67%
현대모비스 -2.17%
현대차 -0.61%
현대건설 -0.39%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CJ E&M -2.53%
메디톡스 +0.10%
안랩 +8.82%
카카오 -2.10%
컴투스 +1.67%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0.72%
SK하이닉스 +2.17%
현대백화점 +5.48%
LG화학 -0.17%
NAVER +0.93%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파라다이스 +3.05%
서울반도체 +2.40%
CJ오쇼핑 +4.82%
SK머티리얼... +0.06%
HB테크놀러... +6.24%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