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유통업체 간 경쟁 따른 물량 증가 기대…목표가↑-신한

입력 2016-02-23 07:54:09 | 수정 2016-02-23 07:54:09
신한금융투자는 23일 CJ대한통운에 대해 유통업체 간 경쟁에 따른 물량 증가 수혜를 받을 수 있담며 목표주가를 기존 25만원에서 26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박광래 연구원은 "CJ대한통운은 시장 평균 대비 20% 수준 낮은 택배 단가와 하루 440만~450만 수준(4분기 월요일 기준)의 경쟁사 대비 높은 택배 물량 처리능력을 보유하고 있다"며 "유통채널 간의 경쟁 심화는 CJ대한통운에 수혜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그는 "올해 택배처리량은 전년 대비 18.6% 증가한 8억9000만 상자, 시장점유율은 3.7%포인트 증가한 45%를 차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포토슬라이드

POLL

대우조선해양을 살려야 한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155.66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93% 넥센테크 +4.65%
SK디앤디 +5.00% 엑사이엔씨 -2.40%
SK가스 -0.80% 엔지켐생명... -5.60%
삼성전자 -0.72% 카카오 -1.43%
한화테크윈 -2.18% 셀트리온 +1.34%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SK하이닉스 +2.42%
삼성화재 -1.10%
삼성중공업 -1.26%
현대엘리베... -0.32%
하나금융지... -2.69%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메디톡스 -0.29%
컴투스 +0.08%
CJ E&M +0.47%
인터플렉스 +4.17%
파트론 -2.10%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현대백화점 +0.98%
한국전력 0.00%
KT&G -0.10%
고려아연 +1.09%
한국타이어 +2.17%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SK머티리얼... +1.91%
인터플렉스 +4.17%
서울반도체 -0.58%
에스엠 -0.65%
셀트리온 +1.34%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