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프라이드, '中 완다 서울거리' 선분양 물량 완판

입력 2016-02-18 13:24:40 | 수정 2016-02-18 13:24:40
뉴프라이드는 중국 완다그룹과 중국 연길시에 조성 중인 '완다 서울의 거리' 내 상가 약 250여개 점포(전체 점포의 50%)의 선분양이 완료됐다고 18일 밝혔다.

'완다 서울거리'는 중국 완다그룹이 복합테마파크로 건설하는 '연길 완다광장' 내부에 조성된다. 총 5만㎡(1만5125평) 규모로 오는 9월9일 문을 연다.

아직 분양이 완료되지 않은 나머지 250여개 점포는 다음 달 초 일반분양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뉴프라이드는 다음 달 서울 도산공원 사거리부근에 '완다 서울거리 홍보관'을 열고 일반 분양을 진행할 계획이다.

뉴프라이드는 현재 완다 서울거리에 삼성, LG 가전을 비롯해 제일모직 등 국내외 100여개 유명 브랜드들의 입점을 추진 중이다.

뉴프라이드 관계자는 "이달 말까지 완다그룹과 '완다 서울거리'의 환경과 일반분양 유치 등에 필요한 세부사항에 대한 협의를 끝마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포토슬라이드

증권

코스피 2,176.00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2.36% 툴젠 +0.14%
SK디앤디 +0.26% 아스타 -10.49%
SK가스 -1.20% 코미코 -17.50%
LG화학 -1.03% 디에스케이 -7.41%
삼성전자 -1.32% 엔지켐생명... -0.55%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한국전력 +3.60%
LG전자 +3.76%
현대차 -2.65%
SK하이닉스 -0.62%
KB금융 +1.41%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CJ E&M +3.34%
컴투스 +1.71%
안랩 +16.42%
웹젠 -1.72%
아모텍 0.00%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0.23%
SK하이닉스 +2.31%
SK텔레콤 +2.57%
KT +0.77%
NAVER -2.53%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휴젤 -1.75%
셀트리온 -0.33%
파라다이스 +1.16%
코미팜 +0.41%
티씨케이 +1.98%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