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페인트, 이태일 부사장 이사회 의장직 임시 회복

입력 2016-02-16 14:31:39 | 수정 2016-02-16 14:31:39
현대페인트는이태일 현대페인트 부사장이 제기한 지위보전가처분 소송에 대해 인천지방법원이 "본안 판결 확정시까지 이태일씨의 현대페인트의 이사회의 의장 직위에 있음을 임시로 정한다"고 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

또 법원은 이재학 현 이사회 의장에 대한 직무집행정지가처분도 받아들였다.

다른 전(前) 경영진에 대한 지위도 임시로 회복됐다. 법원은 김준남, 김동하씨의 현대페인트 집행임원과 대표집행임원의 지위, 백보흠씨의 집행임원의 지위를 임시로 정한다고 결정했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포토슬라이드

POLL

청와대와 국회의 세종시 이전에 대한 견해는?

증권

코스피 2,094.12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09% 루트로닉 +0.17%
SK디앤디 +1.01% 툴젠 +0.99%
SK가스 +1.44% NEW -1.20%
지코 0.00% 능률교육 -5.99%
무학 +1.97% 아즈텍WB -3.31%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NAVER -0.62%
LG화학 -1.06%
호텔신라 +0.97%
현대모비스 +0.58%
LG이노텍 -3.60%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0.79%
에스에프에... -0.91%
고영 +1.84%
CJ E&M +2.37%
클리오 +0.50%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아모레퍼시... +6.40%
롯데쇼핑 +0.21%
한국전력 +0.46%
한전KPS +4.20%
신세계 +2.53%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에스엠 +7.50%
메디톡스 -0.83%
모두투어 +4.10%
하이비젼시... +1.05%
엠씨넥스 +0.46%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