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엔화 가치 11일 3엔 이상 급등, 1년4개월 만에 달러당 111엔대 진입

입력 2016-02-11 17:58:36 | 수정 2016-02-11 17:58:36
일본 엔화 가치가 11일 하루 동안 달러당 3엔 이상 치솟아 111엔 대에 진입했다.

이날 오후 5시50분 현재 엔화는 외환시장에서 전날보다 달러당 3.07엔 급등한 111.81엔까지 치솟았다. 중앙은행인 일본은행이 추가 금융완화에 들어간 2014년 10월31일 이후 1년 4개월 만에 최고 수준이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이날 엔화 급등 배경과 관련, " 미국 중앙은행(Fed)의 조기 금리 인상 가능성이 낮아진데다 아시아, 유럽 등 글로벌 증시가 급락하면서 안전자산으로 평가받는 엔화 매입 움직임이 투자자들 사이에 확산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포토슬라이드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증권

코스피 1,970.61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2.76% 티엘아이 -4.43%
SK디앤디 +0.43% 옵트론텍 -3.87%
SK가스 -0.89% 미래나노텍 -2.86%
현대산업 +0.61% 에이텍 -4.92%
한화테크윈 -7.38% 대한뉴팜 -1.80%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1.26%
SK하이닉스 +0.45%
롯데케미칼 -0.44%
LG전자 +0.22%
현대제철 -0.58%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1.78%
서울반도체 +0.34%
에스티아이 -3.40%
뉴트리바이... -2.05%
에스엠 -0.39%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LG화학 +0.87%
SK하이닉스 +0.45%
현대중공업 +1.33%
삼성중공업 +3.19%
현대차 +1.14%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디오 -1.97%
에스엠코어 +10.70%
비아트론 +0.67%
원익IPS -0.47%
메디톡스 +0.09%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