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대대선

일본 증시, 661P 급락 출발 … 유가 하락 · 엔화 강세로 투자심리 위축

입력 2016-02-09 09:34:49 | 수정 2016-02-09 09:41:52
일본 증시가 9일 개장과 함께 폭락세로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25분 현재 도쿄증권거래소에서 닛케이평균주가는 전날보다 661.06엔(-3.89%) 급락한 1만6343.24엔까지 떨어졌다.

전날 미국과 유럽 등 글로벌 증시가 동반 약세를 보여 투자심리가 크게 위축됐다. 투자자들은 이날 개장 직후부터 주식 매도에 나서고 있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주가 급락 배경에 대해 "세계 경제 전망이 불투명한데다 원유 가격 하락과 엔화 강세까지 겹쳐 투자자들 사이에 매도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고 전했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포토슬라이드

POLL

대우조선해양을 살려야 한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163.02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31% KG ETS -1.33%
삼성전자 +0.92% 넥센테크 0.00%
대경기계 +1.46% 차이나하오... +3.58%
SK디앤디 +1.36% 나노 +0.54%
SK가스 +2.88% 파라다이스 -0.71%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SK하이닉스 +1.97%
현대차 -1.25%
KB금융 +0.10%
한화케미칼 -0.19%
엔씨소프트 -0.52%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CJ E&M 0.00%
메디톡스 +0.94%
포스코 ICT -0.14%
휴젤 +0.03%
로엔 +1.59%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POSCO +2.72%
LG화학 +1.54%
SK +1.05%
KT&G +0.52%
SK이노베이... -0.31%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파라다이스 -1.07%
SK머티리얼... +0.06%
에스에프에... +2.06%
셀트리온 -0.22%
솔브레인 +2.79%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