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성앨엔에스, 골판지사업 물적분할 결정

입력 2016-02-02 13:44:53 | 수정 2016-02-02 13:44:53
산성앨엔에스는 2일 사업 전문성을 제고하기 위해 골판지사업을 물적분할해 신설회사 산성피앤씨(가칭)를 설립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분할기일은 오는 4월1일이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포토슬라이드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증권

코스피 1,961.48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33% 썬코어 -0.49%
SK디앤디 +0.75% CJ오쇼핑 -0.56%
SK가스 +0.45% 웹젠 -3.25%
현대산업 -0.48% 상보 -0.88%
LG화학 +0.43% 코아시아홀... +1.80%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하나금융지... +0.61%
팬오션 -1.86%
KT&G +1.92%
POSCO -0.20%
두산밥캣 +1.35%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뉴파워프라... -3.45%
대화제약 -2.69%
이오테크닉... +0.78%
뉴트리바이... -0.38%
아프리카TV -2.73%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LG화학 +0.87%
SK하이닉스 +0.45%
현대중공업 +1.33%
삼성중공업 +3.19%
현대차 +1.14%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디오 -1.97%
에스엠코어 +10.70%
비아트론 +0.67%
원익IPS -0.47%
메디톡스 +0.09%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