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탁원, 27개 상장사 5000만주 보호예수 내달 해제

입력 2016-01-31 12:00:00 | 수정 2016-01-31 12:00:00
유가증권시장 5개사 1400만주·코스닥시장 22개사3500만주

한국예탁결제원은 의무적으로 보호예수 하도록 한 주식 총 27개사, 5000만주가 2월중에 해제 될 예정이라고 31일 밝혔다.

의무보호예수는 투자자 보호 등을 위해 대주주 등의 지분 매각을 일정 기간 의무적으로 제한하는 것을 말한다. 시장별로는 유가증권시장 5개사 1400만주, 코스닥시장 22개사 3500만주다.

예탁원은 2월중 의무보호예수 해제 주식수량은 지난달(5억1000만주)에 비해 90.3% 감소
했으며, 지난해 2월(1억2000만주)에 비해선 58.6% 줄었다고 설명했다.

출처-예탁결제원기사 이미지 보기

출처-예탁결제원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포토슬라이드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024.69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70% KG ETS +2.54%
락앤락 -0.72% 구영테크 +1.36%
SK디앤디 -0.76% KJ프리텍 -18.84%
SK가스 0.00% NHN한국사... +3.33%
현대산업 -3.53% 현성바이탈 -19.21%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POSCO 0.00%
현대차 +1.41%
신한지주 -0.53%
SK하이닉스 -1.62%
KB금융 -2.25%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2.14%
메디톡스 +7.49%
휴젤 +0.03%
테스 +1.16%
지스마트글... -2.25%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SK하이닉스 -1.62%
LG화학 -0.20%
현대차 +1.41%
한화케미칼 +0.39%
현대모비스 -0.58%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메디톡스 +7.49%
카카오 +4.06%
CJE&M 0.00%
셀트리온 +2.14%
컴투스 +3.37%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