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하이증시 5%대 급락…장중 2800선 무너져

입력 2016-01-26 15:34:31 | 수정 2016-01-26 15:34:41
중국 상하이증시가 또 급락, 2800선마저 무너졌다.

26일 오후 3시30분 현재(한국 시간 기준) 중국 상하이지수는 145.84포인트(4.96%) 하락한 2792.68에 거래되고 있다.

1%대 약세로 출발한 상하이지수는 낙폭을 점차 확대해 가면서 오후 장중 5.35%까지 급락, 2781.21선까지 밀리기도 했다.

같은 시각 대형주 중심의 CSI300도 4.58% 급락하면서 3000선 밑으로 떨어졌다. 심천지수도 5.59% 폭락하면서 다시 한번 1만선을 내줬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포토슬라이드

증권

코스피 2,176.00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2.52% 아스타 -10.11%
SK디앤디 +0.26% 코미코 -17.50%
SK가스 -1.20% 디에스케이 -6.94%
LG화학 -1.20% 툴젠 +0.14%
삼성전자 -1.22% 엔지켐생명... -0.55%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한국전력 +3.60%
LG전자 +4.05%
현대차 -2.65%
SK하이닉스 -0.72%
KB금융 +1.41%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CJ E&M +3.34%
컴투스 +1.62%
안랩 +15.88%
웹젠 -1.72%
아모텍 +0.39%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0.23%
SK하이닉스 +2.31%
SK텔레콤 +2.57%
KT +0.77%
NAVER -2.53%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휴젤 -1.75%
셀트리온 -0.33%
파라다이스 +1.16%
코미팜 +0.41%
티씨케이 +1.98%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