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대한전선, 630억 규모 해외수주 소식에 이틀째 '급등'

입력 2016-01-20 09:29:16 | 수정 2016-01-20 09:29:38
대한전선이 630억 규모 초고압 케이블 프로젝트를 수주했다는 소식에 이틀째 급등세다.

20일 오전 9시21분 현재 대한전선은 전날보다 420원(17.76%) 오른 278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회사의 주가는 전날 상한가를 기록했다.

대한전선은 전날 사우디아라비아에서 630억원 규모의 초고압 케이블 전력망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와 서부 도시 제다에 380kV급 초고압 케이블과 관련 접속 자재를 공급하는 계약이며, 대한전선은 접속 공사도 맡을 계획이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포토슬라이드

POLL

대우조선해양을 살려야 한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168.95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08% 넥센테크 +0.11%
SK디앤디 +1.30% 와이지엔터... +0.35%
NAVER +0.93% 로엔 +2.91%
SK가스 0.00% 엔지켐생명... 0.00%
삼성전자 -0.72% 툴젠 0.00%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LG전자 +0.28%
한국전력 -2.67%
현대모비스 -2.17%
현대차 -0.61%
현대건설 -0.39%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CJ E&M -2.53%
메디톡스 +0.10%
안랩 +8.82%
카카오 -2.10%
컴투스 +1.67%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0.72%
SK하이닉스 +2.17%
현대백화점 +5.48%
LG화학 -0.17%
NAVER +0.93%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파라다이스 +3.05%
서울반도체 +2.40%
CJ오쇼핑 +4.82%
SK머티리얼... +0.06%
HB테크놀러... +6.24%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