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증시, 급락세로 출발 17,000 무너져 … 리스크 투자 회피

입력 2016-01-18 09:20:54 | 수정 2016-01-18 09:20:54
일본 증시가 급락세로 출발했다.

18일 오전 9시15분 현재 도쿄증권거래소에서 닛케이평균주가는 전 주말보다 475.49엔(2.77%) 폭락한 1만6,671.62엔까지 추락했다. 소니 등 일본 대표주들이 동반 하락하고 있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엔화 가치가 급등하고 있고 리스크 자산 회피 심리가 확산되면서 매도 물량이 늘고 있다"고 전했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janus@hakyung.com

포토슬라이드

POLL

대우조선해양을 살려야 한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155.66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93% 넥센테크 +4.65%
SK디앤디 +5.00% 셀트리온 +1.34%
SK가스 -0.80% 엔지켐생명... -5.60%
삼성전자 -0.72% 카카오 -1.43%
한화테크윈 -2.18% 안랩 +18.97%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SK하이닉스 +2.42%
삼성화재 -1.10%
삼성중공업 -1.26%
현대엘리베... -0.32%
하나금융지... -2.69%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메디톡스 -0.29%
컴투스 +0.08%
CJ E&M +0.47%
인터플렉스 +4.17%
파트론 -2.10%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현대백화점 +0.98%
한국전력 0.00%
KT&G -0.10%
고려아연 +1.09%
한국타이어 +2.17%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SK머티리얼... +1.91%
인터플렉스 +4.17%
서울반도체 -0.58%
에스엠 -0.65%
셀트리온 +1.34%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