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선전증권거래소, 대주주 지분 매각 감독 강화

입력 2016-01-14 10:26:08 | 수정 2016-01-14 10:26:08
▲ 상하이-선전증권거래소, 대주주 지분 매각행위 감독 강화

상하이와 선전증권거래소는 13일 대주주의 지분 매각행위를 엄격히 감독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상하이증권거래소는 대주주가 경쟁매매, 블록딜, 협의양도 등 방식으로 지분을 매각하는 행위에 대해 주시할 것이라며 이에 대한 정보공개를 요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상해증권보)

▲ 증감회, 주식발행등록제 시행…신주 물량 크게 늘어나지 않을 것

중국 증권감독관리위원회 덩거 대변인은 "주식발행등록제시행으로 인해 신주 물량이 대규모로 늘어날 가능성은 없다"고 13일 밝혔다. 그는 "주식발행등록제가 오는 3월1일 시행된다는 항간의 소문은 사실이 아니며 정식 도입하기까지 시일이 소요될 것"이라고 말했다. (중국증권보)

▲ 국무원, 첨단기술기업 인증방법 개선 추진

리커창 총리는 13일 국무원 상무회의에서 첨단기술기업의 인증 방법을 개선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정부와 기업의 관련 기구를 축소하고 권한을 하부기관에 이양하는 등 조치를 취할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증권보)

▲ 증감회, 지난해 12월 RQFII 승인 총 4곳

중국증권감독관리위원회는 지난해 12월 현대증권을 포함한 캐나다연금투자이사회(CPPIB) 등 4곳의 위안화적격외국인투자자(RQFII)를 승인했다고 13일 밝혔다. (증권시보)

▲ 지난해 중국 휴대폰 출하량 5.18억 대…전년비 14.6% ↑

중국 공업과정보화부는 지난해 중국 휴대폰 출하량이 5억1800만 대로 전년동기 대비 14.6%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중국산 휴대폰은 4억2900만 대로 전년동기 대비 21.1% 늘어 전체 점유율 82.7%를 차지했다. (증권시보)

▲ 중국외환관리국, CPIS와 IBS 가입 예정

중국외환관리국은 13일 포트폴리오 투자조사(CPIS)와 국제은행통계(IBS) 가입을 위해 국제통화기금과 국제청산은행에 관련 서신을 보냈다고 밝혔다. 외환관리국은 곧 중국의 CPIS와 IBS 통계 수치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증권시보)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포토슬라이드

POLL

청와대와 국회의 세종시 이전에 대한 견해는?

북한 김정은 체제의 향후 전망을 어떻게 보십니까?

증권

코스피 2,107.19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롯데케미칼 +0.80%
NAVER +1.38%
SK텔레콤 -0.43%
LG화학 +1.07%
POSCO -0.85%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고영 +2.20%
휴젤 +0.39%
카카오 -1.12%
셀트리온 +0.20%
클리오 +2.85%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신세계 +1.07%
현대중공업 +1.62%
롯데쇼핑 +1.07%
LG전자 +1.29%
두산인프라... +5.29%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파라다이스 +1.71%
서울반도체 +3.57%
이오테크닉... -2.03%
카카오 +1.24%
CJ오쇼핑 +0.31%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