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지수, 4개월 만에 장중 1910선 붕괴

입력 2016-01-07 10:58:12 | 수정 2016-01-07 10:58:12
코스피지수가 지난해 9월 이후 4개월 만에 장중 1910선을 내줬다. 중국 증시가 개장 직후부터 폭락한 탓이다.

코스피지수는 7일 오전 10시55분 현재 전날보다 0.78% 내린 1910.39를 기록 중이다.

지수는 장중 한때 중국 증시의 폭락 소식에 투자심리가 얼어붙으면서 1908.79 포인트를 기록하기도 했다.

개인을 제외한 외국인과 기관이 쌍끌이 순매도에 나서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개장 이후 지금까지 각각 615억원과 240억원 가량 보유주식을 팔아치우고 있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포토슬라이드

POLL

군 복무기간은 어느 정도가 타당하다고 보세요?

중국이 미국을 앞서기 위해 시간이 얼마나 걸릴까요?

증권

코스피 2,065.61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45% 툴젠 +1.38%
영원무역 0.00% 국영지앤엠 +0.65%
송원산업 0.00% 엘엠에스 -0.87%
SK디앤디 +3.56% 크리스탈 -1.23%
SK가스 0.00% 테스 -0.82%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POSCO -1.80%
삼성전자 -0.75%
롯데케미칼 -1.83%
현대제철 -1.29%
엔씨소프트 +4.67%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CJ E&M +1.72%
SK머티리얼... +1.44%
셀트리온 0.00%
SKC코오롱PI -0.70%
에스엠 -1.01%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0.75%
LG디스플레... +2.56%
롯데쇼핑 +5.08%
BGF리테일 +1.00%
삼성전기 +1.34%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CJE&M 0.00%
이녹스 +3.80%
뷰웍스 +1.00%
넥스턴 +8.32%
GS홈쇼핑 +0.59%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