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주요 증시, 4일 개장 초반 급락 … 중국 증시 폭락 여파

입력 2016-01-04 17:51:01 | 수정 2016-01-04 17:51:01
중국 증시 폭락 여파로 4일 유럽 주요 증시가 개장 초반부터 급락했다.

이날 오후 5시18분(한국시간) 현재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DAX30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62% 폭락한 10,353.84에 거래되고 있다. DAX30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39% 떨어진 10,485.81로 거래를 시작해 낙폭을 키웠다.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40지수는 2.85% 떨어진 4,504.72를 나타냈다. 영국 런던의 FTSE100지수는 오후 5시3분 기준으로 1.38% 떨어진 6,156.07에 거래됐다. 범유럽지수인 유로 Stoxx도 2.13% 하락한 3,197.86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룸

포토슬라이드

POLL

북한 김정은 체제의 향후 전망을 어떻게 보십니까?

증권

코스피 2,106.78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6.20% 엠젠플러스 0.00%
삼성전자 +2.02% EG -0.11%
한국쉘석유 +0.37% 카카오 +4.36%
SK디앤디 +0.52% SK컴즈 0.00%
SK가스 +2.80% 에너토크 -0.29%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1.76%
LG화학 0.00%
한국전력 +0.23%
현대차 +0.33%
LG전자 +0.32%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0.10%
포스코 ICT -1.13%
AP시스템 +0.17%
원익IPS -1.05%
GS홈쇼핑 +2.94%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한국전력 +6.03%
현대중공업 +2.41%
삼성전기 +0.84%
한전KPS +0.89%
엔씨소프트 +2.65%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AP시스템 +5.88%
이오테크닉... +4.82%
파라다이스 +2.46%
SK머티리얼... -0.33%
웹젠 +6.61%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