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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기전, 이영진 대표 36억 담보계약 해소

입력 2015-12-30 15:23:12 | 수정 2015-12-30 15:23:12
태양기전은 이영진 대표가 채무 이행을 완료, 심희정 씨와 맺은 36억원 규모의 주식 담보계약이 해소됐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번 담보 계약 해소 후 남은 잔여 담보제공 계약은 1건이다. 채권자는 유안타증권이며 담보제공 주식 수는 99만8000주다. 담보 설정 금액은 20억2500만원이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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