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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하, 장부가 362억 대구 토지 자산재평가 실시

입력 2015-12-30 11:09:02 | 수정 2015-12-30 11:09:02
세하는 장부가 362억6800만원 규모의 토지(대구광역시 달성군 유가면 비슬로 96길 97 외)에 대한 자산재평가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고 30일 공시했다. 평가기관은 삼창감정평가법인이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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