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900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입력 2015-12-16 15:14:07 | 수정 2015-12-16 15:14:07
대우건설은 위례 우남역 퍼스트 푸르지오시티 분양자에 90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말 연결 기준 자기자본의 3.30%에 해당하며 보증 기간은 최초 인출일로부터 3년 이내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포토슬라이드

POLL

중국이 미국을 앞서기 위해 시간이 얼마나 걸릴까요?

증권

코스피 2,069.47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10% 큐리언트 +0.59%
삼성전자 +0.22% 메디톡스 -2.31%
오리온 +0.81% 툴젠 +0.52%
한화테크윈 +0.67% 넥센테크 +0.12%
OCI +0.11% 오스템임플... +3.47%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KB금융 -0.55%
OCI +0.34%
한화케미칼 -0.90%
LG디스플레... +0.64%
금호석유 -3.59%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코스메카코... +3.81%
이오테크닉... +1.90%
원익IPS -1.45%
로엔 -0.80%
클리오 +3.28%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0.82%
현대차 +1.99%
한화케미칼 +6.13%
OCI +8.83%
신한지주 +1.53%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휴젤 +0.44%
GS홈쇼핑 -0.36%
메디톡스 +0.35%
뷰웍스 -1.18%
모아텍 -1.56%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