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산업, 206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입력 2015-12-16 07:25:56 | 수정 2015-12-16 07:25:56
금호산업은 나운주공2단지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에 206억7100만원 규모의 이주비 대출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자기자본의 6.66%에 해당하며 보증 기간은 오는 22일부터 2018년 12월22일까지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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