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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물환경사업부문 물적분할 결정

입력 2015-12-10 16:38:05 | 수정 2015-12-10 16:38:05
코웨이는 사업 부문별로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물환경사업부문을 분할, 비상장법인 신설회사로 설립하기로 했다고 10일 공시했다. 분할 후 존속회사는 환경가전, 코스메틱사업을 맡는다. 분할 기일은 내년 2월29일이다.

회사 측은 "분할 신설회사의 발행주식 100%를 배정받는 물적분할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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