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산업개발, 신길14재개발 등 1722억 규모 채무 보증

입력 2015-12-09 16:36:00 | 수정 2015-12-09 16:36:20
현대산업개발은 9일 신길14재정비촉진구역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이 새마을금고에 진 924억원 규모의 채무에 대한 보증을 서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의 4.1%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이와 함께 망원1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의 798억원 규모 채무에 대해서도 보증을 선다고 밝혔다. 이는 자기자본의 3.5%에 해당한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포토슬라이드

POLL

기관투자가 '스튜어드십 코드' 도입해야 하나

증권

코스피 2,366.51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84% 툴젠 +9.43%
SK디앤디 +1.76% 영우디에스... -1.96%
SK가스 -1.22% 카카오 +0.10%
삼성전기 +1.94% 미코 -0.58%
대현 +0.31% 동진쎄미켐 +6.64%

20분 지연 시세

스타워즈 수익률 Top5

스타워즈 누적수익률 1~5순위 목록
수익률Top5 참가자 수익률
스타워즈 전문가 매매내역을 문자로 »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SK하이닉스 +2.63%
현대로보틱... -1.04%
LG화학 +1.48%
삼성전자 +0.26%
KB금융 -1.47%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0.32%
휴젤 -2.17%
메디톡스 -0.14%
대화제약 +1.51%
셀루메드 +19.79%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LG화학 +2.87%
삼성생명 +0.40%
SK하이닉스 +2.33%
롯데쇼핑 +2.03%
삼성SDI +1.92%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유진테크 +9.54%
셀트리온 0.00%
씨젠 +0.38%
제넥신 +3.39%
에스엠 +0.35%

20분 지연 시세

포토

많이 본 뉴스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