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프라이드, 디지털옵틱 등과 중국사업 컨소시엄 결성 추진

입력 2015-11-19 09:24:36 | 수정 2015-11-19 09:24:36
뉴프라이드디지탈옵틱,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기업 LH그룹, 방송콘텐츠 제작사 월드82 등과 중국 사업 컨소시엄 결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4개 업체들은 2개월 내 한국 화장품·건강제품 등의 중국 공급, 허난성 정저우시 중원복탑 한국 면세점, 연길 완다 서울의 거리 조성 사업 등과 관련한 컨소시엄 결성에 대한 본 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해당 컨소시엄의 업무 범위는 공동 투자를 통한 사업완성을 비롯해 국내에서 공급해 중국으로 납품하는 물품에 대한 공동 구매 등을 포함한다.

컨소시엄 구성에 나선 뉴프라이드는 중원복탑 면세점과 연길 완다 서울의 거리 조성을 추진 중에 있고, 디지털옵틱 또한 제주 황칠의 중국 현지 면세점 판매와 역직구 판매를 등으로 중국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LH그룹은 최근 드라마 '예쁜 남자'를 제작하는 등 한류콘텐츠 제작 및 배급을 비롯해 각종 광고, 공연사업을 펼치고 있다. 자회사인 파인애플홀딩스에는 최근 방영된 한중합작 글로벌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아이돌'의 심사위원이자 작곡가인 김형석, 뮤지컬 감독 박칼린이 소속돼 있다.

JTBC 성형프로그램 화이트스완 제작사로 잘 알려진 월드82는 현재 중국과 공동으로 화이트스완 시즌2를 기획 중에 있다. 또한 최근 국내 유명 성형외과들과 업무협약을 통해 연길 '완다 서울거리'에 뷰티의료 랜드마크 조성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뉴프라이드 관계자는 "업체간 분야별로 시너지를 창출하기 위해 컨소시엄을 추진 하기로 했다"며 "현재 1~2개 기업들이 추가적으로 컨소시엄 참여를 고민하고 있어, 본 계약 시 최종 참여기업은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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