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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원양자원, 자회사 320억 규모 추징금 부과에 '약세'

입력 2015-11-19 09:14:54 | 수정 2015-11-19 09:14:54
중국원양자원의 자회사가 320억원 규모의 추징금을 부과받았다는 소식에 장 초반 약세다.

19일 오전 9시9분 현재 중국원양자원은 전날보다 165원(4.15%) 내린 3815원에 거래되고 있다.

중국원양자원은 자회사인 복건성연강현원양어업유한공사가 관계기관으로부터 319억5905만원의 추징금을 부과받았다고 전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자기자본의 9.08%에 해당하며, 납부기한은 다음 달 28일까지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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