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 부회장, 현대차 지분 1.76%로 늘려

입력 2015-11-12 16:16:50 | 수정 2015-11-12 16:16:50
현대차는 12일 정의선 부회장이 보통주 184만6150주(지분률 0.65%)를 현대삼호중공업으로부터 시간외매매로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정 부회장의 지분은 1.11%에서 1.76%로 늘었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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