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큰손' 손명완 대표, 동원금속 '사고' 파인디앤씨 '팔고'

입력 2015-11-03 11:00:53 | 수정 2015-11-03 11:00:53
손명완 세광 대표는 동원금속 주식 113만1000주(지분 1.04%)를 장내 매수했다고 3일 공시했다. 이에 손 대표의 동원금속 지분율은 기존 21.62%에서 22.66%로 늘어났다.

손 대표는 이날 파인디앤씨의 주식 18만8000주(지분 1.01%)도 단순 처분했다고 신고했다. 이로써 손 대표의 파인디앤씨 지분율은 5.01%에서 4%로 줄었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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