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트론 "33억 규모 횡령 및 배임 혐의 발생"

입력 2015-10-27 14:36:03 | 수정 2015-10-27 14:36:03
이트론은 서울남부지방검찰청의 배임 공소 제기로 33억원 규모의 횡령 및 배임 혐의가 발생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대상자는 김영준 전(前) 대양상호신용금고 회장이다.

이트론 관계자는 "김 씨는 이트론의 임직원으로 재직한 사실은 없으나 검찰 공소장에서는 실질적 운영자로 기재하고 있다"며 "김 씨가 구속기소된 상황으로 적법한 절차에 따라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포토슬라이드

POLL

청와대와 국회의 세종시 이전에 대한 견해는?

북한 김정은 체제의 향후 전망을 어떻게 보십니까?

증권

코스피 2,106.61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10% 툴젠 +0.34%
SK디앤디 0.00% 디오 -2.28%
삼성전자 +0.92% 셀트리온 +0.10%
SK가스 -3.24% 삼영이엔씨 +0.86%
지코 -3.23% 셀루메드 -3.28%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SDI -1.60%
대한항공 +1.97%
현대중공업 +1.62%
미래에셋대... +1.67%
팬오션 -3.27%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카카오 +1.24%
셀트리온 +0.10%
클리오 -2.41%
더블유게임... +1.45%
코미팜 -1.60%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신세계 +1.07%
현대중공업 +1.62%
롯데쇼핑 +1.07%
LG전자 +1.29%
두산인프라... +5.29%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파라다이스 +1.71%
서울반도체 +3.57%
이오테크닉... -2.03%
카카오 +1.24%
CJ오쇼핑 +0.31%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