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팩토리, 11대 1 감자 결정

입력 2015-10-02 15:26:11 | 수정 2015-10-02 15:26:11
아이팩토리는 2일 결손금 보존과 재무구조개선 및 자본효율성 제고를 위해 보통주 11주를 1주로 병합하는 감자(자본감소)를 실시한다고 공시했다.

감자 비율은 90.91%며 감자 후 발생주식 수는 기존 5479만821주에서 498만983주로 줄어든다. 자본금은 273억9500만원에서 24억9000만원으로 감소한다. 감자 기준일은 오는 12월14일이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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