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서울신용평가, 폭등…신용평가사업부 분사해 신설법인 설립

입력 2015-10-02 09:14:49 | 수정 2015-10-02 09:24:36
서울신용평가가 신용평가사업부문을 분할해 신설회사를 만든다는 소식에 장 초반 폭등하고 있다.

2일 오전 9시9분 현재 서울신용평가는 전날보다 300원(21.74%) 오른 16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서울신용평가는 전날 장마감 후 신용평가사업부문의 분리를 통한 사업 전문성 제고를 위해 서울신용평가 주식회사(가칭)을 분할설립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분할설립 회사의 자본금은 50억원으로 분할기일은 오는 11월17일이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포토슬라이드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024.82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15% KG ETS +0.51%
현대EP +1.19% 엔지켐생명... -0.23%
코스맥스 +6.64% 툴젠 +3.85%
SK가스 -1.69% 코렌 +3.06%
SK디앤디 0.00% 오스템임플... +1.80%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POSCO -0.72%
현대차 +0.35%
신한지주 -0.95%
SK하이닉스 -0.43%
KB금융 -1.80%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1.93%
메디톡스 +4.12%
휴젤 +1.33%
테스 -0.70%
지스마트글... +0.32%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1.02%
LG화학 +3.28%
현대차 +4.03%
SK하이닉스 +2.21%
현대제철 +3.56%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홈캐스트 +2.49%
원익IPS +5.07%
보성파워텍 +0.65%
에스티팜 +2.22%
레고켐바이... +7.84%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