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V컨소시엄,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신청 포기…"2차 접수하겠다"

입력 2015-10-01 13:11:38 | 수정 2015-10-01 13:17:02
500V 컨소시엄이 인터넷전문은행 사업자 예비인가 신청을 포기했다.

500V컨소시엄은 1일 "내부 역량을 모아 준비했으나 보다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며 "내년 6월 이후 예정된 2차 접수기간에 신청서를 제출하겠다"고 밝혔다.

500V는 소상공인 등 금융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특화 서비스를 실시하겠다고 밝혔지만 자본금 조달에 대한 우려가 제기돼 왔다.

이로써 제1호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경쟁은 카카오, 인터파크, KT 컨소시엄의 3파전으로 압축됐다.

금융위원회는 이날 오후 6시 접수를 마감하고 7시께 결과를 발표한다. 신청서가 접수되면 금감원의 심사와 외부 평가위원회 심사를 거쳐 12월 예비인가를 내줄 방침이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포토슬라이드

증권

코스피 2,174.09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31% 툴젠 -0.14%
SK가스 -1.20% 셀트리온 -0.34%
SK디앤디 -0.26% 큐리언트 +1.55%
현대중공업 +2.87% 신화인터텍 +2.26%
삼성전자 -0.61% 네패스 +0.21%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한국전력 +1.27%
LG전자 +2.17%
현대차 -1.18%
SK하이닉스 +0.82%
KB금융 +0.30%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CJ E&M +1.67%
컴투스 +1.54%
안랩 +4.80%
웹젠 +0.21%
아모텍 +3.33%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0.23%
SK하이닉스 +2.31%
SK텔레콤 +2.57%
KT +0.77%
NAVER -2.53%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휴젤 -1.75%
셀트리온 -0.33%
파라다이스 +1.16%
코미팜 +0.41%
티씨케이 +1.98%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