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대대선
특징주

삼성전자, 한 달여 만에 110만원 밑돌아

입력 2015-09-30 09:18:53 | 수정 2015-09-30 09:18:53
삼성전자가 약 한 달 만에 110만원선 아래로 내려갔다.

30일 오전 9시12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만3000원(1.17%) 하락한 109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 직후 주가는 109만원까지 빠졌다가 낙폭을 다소 만회한 모습이다.

외국계 주문창구인 UBS CS 메릴린치 씨티그룹 골드만삭스 등이 매도 상위에, 메릴린치 골드만삭스 모건스탠리 CS 씨티그룹 등이 매수 상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외국계 주문 총합은 2645주 순매수다.

삼성전자가 110만원 밑으로 떨어진 것은 지난 2일(종가 기준) 이후 약 한 달 만이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포토슬라이드

POLL

대우조선해양을 살려야 한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164.64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09% 툴젠 +8.38%
삼성전자 +0.48% 안랩 +7.25%
SK디앤디 +1.21% 와이솔 +0.32%
POSCO -0.87% 티씨케이 0.00%
SK가스 -2.02% 가온미디어 -0.42%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POSCO -0.87%
SK하이닉스 -0.78%
LG화학 -0.83%
NAVER -0.35%
현대차 +1.60%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메디톡스 +3.43%
서울반도체 -0.57%
카카오 -1.19%
테스 +0.65%
CJ E&M -0.12%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SK이노베이... +0.92%
효성 +1.50%
KT&G +0.41%
고려아연 +3.70%
롯데케미칼 +0.41%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웨이포트 +9.36%
에스에프에... +2.68%
인터플렉스 +3.65%
ISC +4.52%
웹젠 +0.68%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