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증시, 8개월 만에 장중 1만7000엔 붕괴 … 손실 회피 물량 쏟아져

입력 2015-09-29 13:41:51 | 수정 2015-09-29 13:51:49
일본 증시가 큰 폭으로 떨어지고 있다.

29일 오후 1시35분 현재 도쿄증권거래소의 닛케이평균주가는 전날보다 644.02엔(-3.65%)폭락한1만7001.09엔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낮 장중 한때 1만7000엔 선 아래로 하락하기도 했다. 닛케이가 장중 1만7000엔 선 아래로 떨어진 것은 올 1월19일 이후 8개월 반 만이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세계 경제를 이끌어온 중국 경제의 감속 우려가 커져 투자심리가 냉각됐다" 며 "주가가 급락하자 오후장 들어 손실을 피하기 위한 매물들이 쏟아져 낙폭이 커지고 있다다"고 보도했다.

최인한 한경닷컴 기자 janus@hakyung.com

포토슬라이드

POLL

군 복무기간은 어느 정도가 타당하다고 보세요?

중국이 미국을 앞서기 위해 시간이 얼마나 걸릴까요?

증권

코스피 2,065.61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45% 툴젠 +1.38%
영원무역 0.00% 국영지앤엠 +0.65%
송원산업 0.00% 엘엠에스 -0.87%
SK디앤디 +3.56% 크리스탈 -1.23%
SK가스 0.00% 테스 -0.82%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POSCO -1.80%
삼성전자 -0.75%
롯데케미칼 -1.83%
현대제철 -1.29%
엔씨소프트 +4.67%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CJ E&M +1.72%
SK머티리얼... +1.44%
셀트리온 0.00%
SKC코오롱PI -0.70%
에스엠 -1.01%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0.75%
LG디스플레... +2.56%
롯데쇼핑 +5.08%
BGF리테일 +1.00%
삼성전기 +1.34%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CJE&M 0.00%
이녹스 +3.80%
뷰웍스 +1.00%
넥스턴 +8.32%
GS홈쇼핑 +0.59%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