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 독일 '베어링독일증권펀드’ 판매

입력 2015-09-23 14:36:16 | 수정 2015-09-23 14:36:16
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강대석)는 독일 주식에 투자하는 ‘베어링독일증권자투자신탁(H)’을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베어링독일증권자투자신탁(H)은 독일의 중소 기업에 투자해 중장기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금융상품이다.

신한금투 측은 "이 펀드는 철저한 개별종목 분석을 바탕으로 한 상향식 분석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 성장성을 투자의 핵심사항 가치로 삼는다"고 설명했다.

이 펀드는 1990년에 설정돼 25년간 운용된 베어링 독일 역외펀드에 재투자하는 형태로 운용되며 최소가입금액 제한은 없다. 연 보수는 1.454%이며 중도 환매시 90일 미만 이익금의 70%의 환매 수수료가 발생한다(Class C1기준).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포토슬라이드

POLL

김영란법 시행령 개정이 필요하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064.17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2.14% 엔지켐생명... -2.14%
녹십자 -1.34% 툴젠 -1.04%
SK디앤디 -0.48% 예스티 -4.08%
두산엔진 -1.67% 썬코어 -2.60%
SK가스 +0.45% 메이슨캐피... +11.65%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대우조선해... 0.00%
한국전력 -0.45%
아모레퍼시... +2.23%
POSCO 0.00%
LG디스플레... -3.44%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솔브레인 -2.81%
바이로메드 +0.26%
AP시스템 -3.99%
메디톡스 +4.78%
카카오 -1.55%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2.14%
삼성화재 +2.24%
KB금융 +2.96%
현대차 +1.01%
SK이노베이... 0.00%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휴젤 +2.90%
메디톡스 +4.78%
CJE&M 0.00%
티씨케이 +6.70%
GS홈쇼핑 +1.69%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