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후, 39억 규모 3자배정 유상증자

입력 2015-09-17 13:22:41 | 수정 2015-09-17 13:22:41
신후는 운영자금 39억9999만원을 마련하기 위해 피아오위청(朴宇澄) 등 2명을 대상으로 신주 326만5306주를 발행하는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신주발행가액은 1225원이며, 기준주가에 대한 할인률은 0%다. 신주 상장예정일은 다음달 23일이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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