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브라질 신용등급 투기등급 'BB+'로 강등…등급전망 '부정적'

입력 2015-09-10 07:28:09 | 수정 2015-09-10 07:28:09
국제신용평가사인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는 10일 브라질 국가신용등급을 투기등급인 'BB+'로 강등했다. 브라질의 신용등급 전망은 '부정적'으로 제시됐다.

앞서 S&P는 지난 7월 29일 브라질 신용등급을 'BBB-'로 유지하면서 등급 전망을 '중립적'에서 '부정적'으로 수정해 투기등급 강등 가능성을 내비친 바 있다.

한경닷컴 증권금융팀 bky@hankyung.com

포토슬라이드

증권

코스피 2,172.72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2.52% 코미코 -17.31%
SK가스 -0.40% 툴젠 +0.14%
SK디앤디 +0.52% 모바일어플... 0.00%
삼성전자 -1.55% 엔지켐생명... -1.11%
현대중공업 +2.01% 브레인콘텐... -1.36%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한국전력 +3.28%
LG전자 +4.05%
현대차 -2.94%
SK하이닉스 -0.41%
KB금융 +1.21%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CJ E&M +3.70%
컴투스 +2.05%
안랩 +13.65%
웹젠 -2.15%
아모텍 +0.98%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KT +1.37%
NAVER +1.77%
LG화학 -1.20%
SK텔레콤 +1.16%
KB금융 +1.21%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SK머티리얼... -2.43%
코미팜 +8.99%
CJE&M 0.00%
제이콘텐트... +0.99%
게임빌 +2.74%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