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금융지주, 캐피탈 핵심 자회사로 부각-현대

입력 2015-09-09 08:11:53 | 수정 2015-09-09 08:11:53
현대증권은 9일 JB금융지주에 대해 자회사를 통한 실적 개선세가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9000원을 유지했다.

구경회 현대증권 연구원은 "자회사인 JB우리캐피탈은 규모는 작지만 호실적으로 JB금융 연결 실적의 핵심사로 자리잡고 있다"며 "저금리로 인한 이자비용 감소와 영업 정상화가 실적 개선의 원동력"이라고 분석했다.

JB우리캐피탈은 올해 순이익이 전년 대비 2배 증가한 66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된다. 자산규모는 그룹 연결 자산의 14% 수준이지만 이익 기여도는 광주은행, 전북은행을 웃도는 수준이다.

구 연구원은 "JB금융의 은행 성장세는 전북은행의 비용 통제와 광주은행의 수익성 회복이 관건"이라며 "올해 연결 순이익은 1050억원, 2016년에는 1311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포토슬라이드

증권

코스피 2,173.17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31% 툴젠 -0.41%
SK가스 -0.80% 셀트리온 -0.22%
SK디앤디 -0.13% 신화인터텍 +2.26%
삼성전자 -0.75% 큐리언트 +0.89%
두산인프라... +2.37% 에스마크 -2.03%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한국전력 +0.95%
LG전자 +1.73%
현대차 -1.47%
SK하이닉스 +0.62%
KB금융 +0.40%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CJ E&M +0.48%
컴투스 +1.11%
안랩 +1.49%
웹젠 0.00%
아모텍 +1.37%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0.23%
SK하이닉스 +2.31%
SK텔레콤 +2.57%
KT +0.77%
NAVER -2.53%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휴젤 -1.75%
셀트리온 -0.33%
파라다이스 +1.16%
코미팜 +0.41%
티씨케이 +1.98%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