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이씨, 최대주주 특수관계인이 190만주 담보대출계약 연장

입력 2015-09-02 10:06:28 | 수정 2015-09-02 10:06:28
김성문 디아이씨 대표이사 겸 최대주주는 특수관계인인 중원기계공업이 한국증권금융과 맺은 주식담보대출 계약의 만기를 연장했다고 2일 공시했다. 대출 담보는 디아이씨 주식 190만주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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