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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앤씨, 340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

입력 2015-08-25 07:11:21 | 수정 2015-08-25 07:11:21
처음앤씨는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343억5599만원 규모의 제 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발행되는 신주는 353만8207주이며, 발행가액은 9710원이다. 신주 상장예정일은 오는 11월10일이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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